요즘 매일매일 100km를 운전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ㅜ 제주도의 제주시 지역에 살다가, 6년만에 서귀포 부모님댁으로 이사를 하게되어서 매일매일 서귀포에서 제주시까지 왕복 100km를 운전하면서 회사를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침일찍 회사에 왔다가~~ 해가 지고 밤 늦게 서귀포 집으로 가는데요. 집으로 가는 도중에... 바다를 바라보는 제 마음은... 아시죠?? 낚시를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다 공감합니다. ※ 바다를 바라만 봐도 좋고, 그런 바다에서 낚시대를 드리놓으면 더욱 좋다는 사실을요 ㅎ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서귀포 집쪽에 가다가~~ 가까운 방파제에 들려서 잠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차 트렁크에 보니.. 에깅장비가 그대로 있었기에 잠시 에깅장비를 꺼내고 낚시대를 바다에 드리워 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