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낚시꾼이 간과하는 낚시장비 정비, 그 방법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주촌놈닷컴'의 '아일락' 입니다.^^
2014년 1월 첫번째 금요일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첫번째 주말이 찾아옵니다. 이번 주말은 대구에서 아일락의 친누나가 내려오기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누나와 매형의 관광가이드가 될 예정입니다.
주말이 지나 제주도민 아일락은 제주도 여행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작성하는 게시글은 우리나라 모든 낚시꾼에 대해 해당하는 게시글일 것 입니다.

우리나라의 약 700만명에 달하는 낚시꾼 중 이 내용을 아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저도 낚시 초보때는 이 내용을 아예 모르다가 어느순간 이 부분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된 후 낚시를 다녀오면 반드시 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그럼 바로 게시글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의 view on 추천손가락을 한번씩 클릭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그려진 부분이 보이시나요??

오랜기간 제 몸에 베어버린 안좋은 제 낚시 습관으로 인하여 낚시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낚시를 하려는데, 낚시를 하고 있는데, 대물 입질이 들어왔는데.... 낚시대가 갑자기 파손되고, 릴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미치고 환장하는 노릇이 되어버립니다.


왜 이렇게 될까요???
낚시꾼의 부주의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전에 낚시를 즐긴 후 해당 장비를 집에서 정비하지 않았기때문에 발생합니다.

소금기가 가득한 바닷물이 묻은 낚시 장비를 집에 돌아온 후 그대로 방치하였다가 다음 낚시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고... 그 다음에도 그렇고... 오랜기간 낚시를 하면서 낚시장비는 녹이 슬고, 점점 손상이 가게됩니다.
※ 자동차의 경우 바닷가 근처를 다녀오면 반드시 세차를 해야합니다. 세차를 하지 않으면, 자동차는 금방 녹이 슬어버린 후 부식되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낚시를 다녀온 후 낚시 장비를 정비하는 부분... 어려울까요???

하나도 어렵지 않으며, 5분?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왜 낚시 장비를 정비해야하는지, 어떻게 낚시 장비를 정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사진과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낚시를 다녀온 후 자신이 사용한 릴과 낚시대만 정비를 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밑밥을 담았던 바칸, 뜰채까지 모두 정비를 해야합니다.

 

 

▲ 위의 사진에서 '소금기'가 보이시나요???

 

 

▲ 위의 사진에서는 바닷물의 '소금'이 보이시죠.

 

오랜기간 낚시를 즐기고 오랜만에 낚시 정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몇시간만 낚시를 했는데도, 낚시대에 묻었던 바닷물이 마르면서 발생한 소금기가 낚시대의 이곳저곳에 묻어 있습니다.

 

소금기는 낚시대를 부식시키는 일등 원인이 됩니다.

 

 

▲ 릴의 경우 위의 사진에서는 잘 확인되지 않을텐데요.

릴에 감긴 원줄의 경우 지속적으로 바닷물에 닿아있으며, 그 원줄이 계속해서 감기고 풀리면서 바닷물이 릴에 베기게됩니다.

 

릴에 감긴 원줄은 약 6개월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낚시를 다녀온 후 얼마나 정비를 잘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스판바지를 입으면 바지가 늘어나듯이 원줄도 순간적으로 큰 대물의 입질에 대비하여 늘어나는 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닷물에 찌든 낚시 원줄의 경우 그 장력이 쉽게 없어질 수 있으며, 소금기가 그대로 굳어버리면 원줄 중간중간 스크래치가 발생하여 원줄이 쉽게 터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릴은 수많은 부속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부속품들이 바닷물에 노출되어 쉽게 부식되는 것을 방지해줘야합니다.

 

 

▲ 가장 많은 낚시꾼들이 무관심으로 바라보는 뜰채입니다. 뜰채는 고기를 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고기를 뜰채에 담을때 뜰채 후레임은 바닷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많은 낚시꾼들은 뜰채 후레임을 절대 정비하지 않습니다. 뜰채 후레임은 접고 펴고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그 부분이 부식되면 쉽게 부러져버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비를 해야할까요???

 

집에 돌아온 후 샤워를 하기전 혹은 하고난 후 5분? 10분만 투자하시면됩니다.

 

 

▲ 보일러를 트신 후 미지근한 물 온도를 맞추어줍니다.

 

 

▲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 샤워기에 그대로 낚시 장비를 씻어주시면됩니다.

 

 

▲ 접히는 부분의 소금기가 제거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접히는 부분은 접은 후 씻어줍니다.

 

"찬물은 소금기를 100% 제거할 수 없으며, 뜨거운물은 오히려 낚시 장비를 헤치는 역할을 해줍니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릴의 경우 옆으로 약 45도 각도로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해주시면됩니다.

 

 

 

 

▲ 많은 분들이 릴 전체를 물에 맞으면 릴 안에 구성된 부속품들이 다 젖는거 아닌가요?? 라는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릴은 전체 방수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물이 안에까지 스며들지 않습니다. 걱정마시고 릴을 샤워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줄 부분에 충분한 물 공급으로 원줄에 묻어있는 소금기를 제거해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대는 뒷부분의 마개를 여신 후 샤워를 시켜주시면됩니다.

 

 

 

▲ 초릿대, 1번대, 2번대 등등등 한 부분씩 꺼내면서 가이드 부분에 묻어 있는 소금기까지 같이 제거해주시면됩니다.

 

 

▲ 릴 시트의 부분을 샤워시켜주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릴 시트가 소금기에 쩔어 있으면, 릴을 끼울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상태가 발생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또 다른 한가지를 정비해봅니다. 

 

 

▲ 바로 낚시의 바칸입니다.

 

많은 낚시인들은 밑밥을 담거나 물고기를 담았던 바칸을 철수하면서 바닷물에 씻은 후 그대로 보관합니다.

그런경우 밑밥이 제거되어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이 그대로 굳어버려 바칸의 '지퍼' 부분을 부식시켜버립니다.

 

 

▲ 바로 위의 사진처럼 오랜기간 정비를 하지 않았던 제 바칸 한쪽의 지퍼는 사용불가가 되어버렸습니다.ㅜㅜㅜ

 

지퍼 부분을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한번 씻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샤워한 낚시 장비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 릴의 경우 오일과 구리스를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 오일과 구리스를 바르기전에 샤워 후 발생한 '물'을 제거해줍니다.

 

 

▲ 위의 부분에 오일 몇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오일이 안에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릴링을 해주어줍니다.

 

 

▲ 손잡이 부분도 오일을 발라줍니다.

위의 부분을 소홀히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저 부분이 소금기에 쩔어있으면, 릴링이 안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 스풀을 여닫는 부분도 오일을 몇방을 떨어뜨려줍니다.

 

 

▲ 오일이 안에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몇번 스풀을 열었다 닫았다를 해줍니다.

 

※ 구리스의 경우 릴 아래쪽의 부품에 들어갑니다. 구리스는 6개월에 1번정도만 발라주면 되기에 구리스는 패스합니다.

 

 

 

▲ 낚시대의 경우 릴시트, 가이드 등등 겉에 묻어 있는 물기를 딱아줍니다.

 

 

▲ 뒷 마개를 닫지 마시고 햇빛이 들지 않는 베란다에 놓아주시면 뒷 마개를 통해 물기가 모두 제거됩니다.

 

 

▲ 릴의 경우도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오일과 구리스가 굳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다음 출조시에 100% 기량을 발휘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한 낚시 장비 정비 방법! 어떠셨나요??

많은 분들이 낚시를 다녀온 후 잡은 고기는 손질하면서... 자신의 몸은 씻으면서.. 자동차는 세차를 하면서... 가장 고생한 낚시 장비는 정비하지 않고 그대로 보관해버립니다.

 

저렴한 낚시 장비도 있지만, 고가의 낚시 장비도 있습니다. 고가의 낚시장비라도 정비를 하지 않는다면... 100% 낚시장비를 활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낚시장비가 포인트에서 엄청난 고기의 입질이 들어오는데 파손되어 버린다면... 그것보다 멘붕인 것은 없을 것 입니다.

꼭! 낚시를 다녀온 후 자신의 낚시 장비를 정비하여 보관한 후 다음 출조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오랜기간 낚시 장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낚시 장비를 샤워시킬 때, 꼭! 미지근한 물로 해주어야 한다는 점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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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3 10:48
  1. 라이너스™ 2014.01.03 11:04 신고

    장비 세척도 중요하군요^^
    잘보고갑니다.

  2. 중문토박이 2014.01.03 12:46 신고

    당신의블로그 가끔보고 있는데요.
    제안하나 합니다.
    낚시만하지말고, 장비만 세척하지말고,
    당신들이 바다낚시를 하면 즐겁겠지만, 그동네주변사람들 표정는 어둡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낚시한곳에가서 하루종일 쓰레기들을 모아오는거는 어떨지요?
    담배생각나게 하는 당신얼굴인데, 그렇다고 오해하지마셔요. 범죄형은 아니것 같으니.
    낚시할때 바위주변에 꽁초 못보시나요? 저희동네는 완전 짜증올라와요. 저런거 볼때마다
    남이것이라도 좀 주워와서 집에가는길 클린하우스 에 곱게 버리시면 어떨까요?
    즐겁움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 zz 2014.03.20 14: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글쓴분이 쓰레기를 치워오는지 안오는지 그쪽이 어떻게 알고 담배생각이난다 범죄형은 아니네 거리면서 시비터는거죠?ㅋㅋㅋ웃긴 사람이네. 당신이 얘기하고 싶은 공공질서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세요.왜 엉뚱하게 시비를 걸고있나요?ㅋㅋ 당신이 하는 방식처럼 시비건다면 이런말도 가능한데 한번들어보세요. 그쪽처럼 어떤 토박이들은 상당히 텃세를 부리는 경향이 있는데 바다에 들어가서 군소 몇마리 잡으려니 무슨 바다가 자기들 사유지마냥 관광객들한테 바다에서 나오라고 소리치던데... 이건 무슨 경우죠?ㅋㅋㅋ 돈이라도 받고싶어서 그러는건가?? ....이 말을 그쪽이 해당이 되든 안되든 다짜고짜 하면 기분좋겠어요?ㅋㅋㅋ 범죄형이니 담배가 생각난다거리면서?ㅋㅋ 제 말이 무슨뜻인지 알거라 생각합니다.

    • rkaptlf 2017.11.13 14: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제 생각에는 "중문 토박이"님이
      범죄형 관상을 가지셨나 봅니다~!
      대부분 낚시꾼들은 범죄형 얼굴이 어떤건지 아무도 몰라요!
      어떤 얼굴이 범죄형 얼굴인지 "중문..."이님 얼굴 함 올려주심 안될까요?
      우리도 좀 한수 배웁시다~!
      세상 그렇게 삐~딱하게 살지 마슈~!
      인생이 아깝지도 않슈?

  3. 헐 ~ 2014.01.03 17:41 신고

    뭔 댓글이 도전적인지.....
    상당히 거시기 하내요.
    ~ㅋ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중문토박이님이 먼저 실천 하세요.

  4. 남병우 2014.01.04 10:2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헐헣허 2014.01.07 09:45 신고


    댓글을 보니 틀린말이 아닌데, 왜 도전적이라고 하지?
    가는말이 고우기전에 헐님아 가는말 안나오게 깨끗하게 뒤처리하면 되잖아요.
    이사람도 똑같은 사람이네, 낚시하고, 뒤처리 안하고, 나몰라라 하는 그런 부류.
    당신집에 누가 놀러와서 쓰레기 버리고 가면 좋겠어. 뒤치닥거리할때 웃으면서 하나?
    이런 상식없는

    • 팬톰 2017.11.13 14: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보통 "낚시꾼" 이라하면?
      쓰레기 ,청소, 갯바위 물청소.....등은
      기본으로 합니다!
      (꼭 그런사람만 있는건 아니지만~!)
      되려 "현지꾼" 들이랍시고 "대하나외 두레박 하나"달랑들고 남의 밑밥 받아먹으면서 낚시하시는분들~!
      훨씬더 지저분하게 놀고 가시는걸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여기서 딱 필요한건!
      "니나 잘 하세요!" 인것 같습니다!

  6. .... 2014.01.11 09:10 신고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곱죠...
    가는말안나오게 하는것도 중요한데
    만약 저분이 갈때마다 자기쓰레기 자기가 치워오는데도 저런 말씀 하시면 안될거 같은데요
    그리고 머가 담배 생각나는얼굴입니까? 머가 또범죄형이 아니래 나원참 관상좀 보시나봐요
    거울보고 말씀을 하세요 자기는 어떤가 남을 말하기 전에....

  7. 참돔 2014.01.11 13:15 신고

    하이튼 댓글 종자들은 ㅉㅉ 니들도 똑같다

  8. kim 2014.01.25 01:11 신고

    다좋은데 욕실좀 청소하시죠...

  9. 성산포 2014.01.25 02:12 신고

    무릇 댓글을 포함한 모든 글은 주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쓰레기 문제는 중문 토박이님의 관심사입니다. 남들이 따라서 해야하고 안하면 지적받아야 하는 문제 아니지요. 쓰레기 문제 같은 부제를 이야기 하자면 주제에 대하여 논하고 그다음에 하는 최소한 순서는 지켜야 예의라고 봅니다. 안그러시면 쓰레기 청소는 남이 흘려놓은 꽁초보기 싫어서 아무한테나 대드는격이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욕실청소 지적도 그렇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욕실이 깨끗하다고 볼수는 없어도 그것은 글쓴이의 선택인것입니다. 청소하고 주변 정리 잘 안하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것을 해라마라 할수 있는지요 ? 흡사 떡장수 외침을 따라가면서 " ....나두" 하면서 장사 될지 의문입니다.
    문제는 이 글은 주제가 낚시후 장비 뒷처리에대한 소개 입니다. 뒷처리 연장선에서 낚시터의 담배꽁초까지 처리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예전 군정문화아래의 매영화마다 문화니 선도니 하는 계몽문화를 하라는 주입식 주장도 좋은이야기이니 들어라하는 격이 우습습니다. 중문 토박이라고 자청하셔도 발언권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발언권이 필요하시면, 중문 토박이님 먼저 제주 대합실이라도 나가셔서 '낚시터 꽁초 줏어갑시다' 라고 일인 데모라도 나서서 하실 용기나 있으셔나 가능한 이야기 일것 입니다.

    낚시꾼은 낚시만 합니다. 뒷처리인 포장지줍고 꽁초 줍기전에 담배 안피우고... 이런건 기본 소양이지요.
    그래도 담배 꽁초가 낚시터에 보이는것은 중문 토박이님의 눈이 필요없이 밝거나, 보기싫은것을 처리 못하는
    우유부단탓 일지도 모릅니다.
    이유없이 옆으로 새는 글을 갈기는 식으로 엎질러놓고나서 그것의 옆댕이를 달아놓으면 ... 보기 뭐하지요.
    혹시, 낚시는 하실줄 아시고 장비 뒷 물청소는 하시는지요 ?

  10. 거참 2014.01.25 05:00 신고

    댓글들이 다들 왜 이러지.. 제주도 사람들 성격이 다들 이런가 보네요.

  11. 아닛??!? 2014.01.25 14:20 신고

    저...베이트.스피닝 은 저도 완전분해 세척합니다. 그런데 작성자님..잘봤는데..화장실이 왤케 더러워요ㅠㅠㅠㅠㅠ 세면대부터 바닥까지..저건 하루이틀에 생기는게 아닌데..;;;;장비말고 집안청소도 깔끔히했으면 더보기좋았겠네요..뭔가 낚시도구만 깨끗하고..다른데는 더러우니 언행불일치같은느낌이랄까요..청소도 열심히하시길.
    낚시안보내주는 마누라 보고 털털거리지마시고 먼저 나서서 집안청소도 좀하시면 서로서로 좋을겁니다.

  12. 워매 2014.01.25 14:38 신고

    집 진짜 더렵네요, 굉장히 불쾌합니다.

  13. 나는나여 2014.01.25 14:39 신고

    낚시장비, 출조비 만만치 않는데 그돈 아껴서 집 공사도 하시고 청소도 하고 사시길~~ 더러워서 포스팅 보기가 그러네요

  14. 참 사람들반응이란... 2014.01.25 22:11 신고

    거참 같은사람인데 반응들 참... 더 황당한건 좋은말에는 댓글 적어... 꼭 안좋은 말만나옴 .. 울컥.. 일단 윗글중에 있는데.. 주제가 장비관련세척이잔오요.
    그럼 좋은정보 잘받아가면되고 아는내용이면 조용히 가면되지.먼넘에 말은.. 쓰레기? 낚시꾼들 10명중에 반이상이 치워.. 나머진안치우는사람들중에 반이 한곳에 모아놔.그남은 반에반이 난장아니면 구찬아하는거야.더 대박인건 바닷가라고했지?항만가봤냐? 낚시꾼들보다 어부들이 더 대박쓰레기야..바다에 그냥버리기도하잔오.다그런건아니지..당신들말에의하자면말이야.. 그리고 얼굴가지고 말하는데.. 얼굴보고 관심갖는 당신은 진정 머다냐?장비세척글보고 와서 얼굴보면...애인찾냐?자신있음 본인사진도좀 올려봐.. 반응대박날꺼야.. ㅋㅋ 다들 그러는거 아닙니다.나도 그냥 낚시에 취미좀갖어볼라고 글보고 온건데..참답답들하네..글쓴이 나름 생각해서 올려준거면 그것만봐.. 왜 남에 얼굴남에 집 청소까지 날리여.. 머한넘이 머한다드만... 본인이나 잘하시고.. 내가봐도 막말시작(시비조)한거맞어.내가 이렇게 반말반 걍말반 하니 기분들 나쁠겁니다.왜.. 본인도 느껴보시라는거죠.. 길어진다.. 에휴.. 하여간.. 안티인지몬지.. 적당히합시다..결국 머눈에는 머만 보이는법.. ㅋㅋ

    • 팬톰 2017.11.13 14: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여기서 남의 외모를 가지고 헛소리신분!
      정말 신상한번 털고 싶은 생각입니다~!
      아무리 온라인상의 대화라도
      할게있고 하지 말아야 할게있는거지!
      아마 제주분 같은데.....!
      신상한번 털고 싶은 생각입니다!
      원래 X 뭍은개가 재뭍은 개보다 더
      설치는 법입니다! ㅎㅎㅎ
      안낚 즐낚하시길요!

  15. .... 2014.03.25 08:51 신고

    청소 관련인데
    화장실이 오히려 더러우니
    믿음이 안가네요

  16. 팬톰 2017.11.13 14:31 신고

    가끔 아일락 님의 글 잘 읽고 있는 1인입니다!
    오늘 글 리플 보시면서 기분 많이 상하셨을듯 합니다!
    하긴 뭐? 저도 작은 블러그 제멋대로 하고있지만! 이런 리플 기분 많이상합니다!
    저도 일년에 서너번 제주를 찾는 서울 꾼입니다! (아니 엄격히 "부천" 꾼입니다!)
    글 다신분들께 제가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지금 글쓴분이 가리키는곳은 "달" 입니다~!(전부 다른곳을 쳐다보면서 헛소리들 하고 계시군요~!)
    남에게 손가락질을 하면? 본인에게는 손가락 3개가 가르킵니다!
    화장실 청결문제? 세면기에 묻은 밑밥? 지금 장비 세척중이잖아요!
    댁들 화장실이나 깨끗이 관리하심이 좋을듯 합니다~!(주제넘게 남의집 탓하지말고!)
    장비 세척 끝나면 화장실 청소 깨끗이 할겁니다! 염려 마시구!
    직장에서 구내식당에서 반찬 타박 하는 직원들 있읍니다!(제가 아는바! 그집 식단? 구내식당의 반에반도 안되면서...!)
    다른분이 열심히 올린글 긍정적으로 읽읍시다!
    배~배 꼬인 심뽀로 뒤틀지 마시구요! (저 낚시다니면서 담배 피웁니다!...꽁초?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되려 말로만 번지르르한 분들이 쓰레기 더 안치운다는건? 세상이 다 압니다!
    그리고 지역 현지분들? 텃새좀 그만 부리세요~!....몇군데 다니다 보면? 욕나옵니다!
    "추자도" 지역분들 하시는거 보고 계시지요?

  17. 신기방기 2017.12.27 01:34 신고

    14년도 작성글에 3년이 지난 오늘..
    사진 오해이지 않을까 하는 의미로 의견 남겨 봅니다.
    욕실청결 문제 관련, 사진상 불결할 수 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집장판이며, 욕실 구조, 수전,등 보니까 전형적인 제주집 형태이며, 적어도 25~30년 가까이 오래된 집 같아 보입니다.
    노후된 욕실이나, 안거리 밖거리?? 라 그러나요..그런 밖거리에 있는 물부엌일수도 있고요..여튼 오래되다 보니, 청소를 해도 묵은 곰팡이
    안지워지는 줄눈..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그런 상태에서 약간에 청소 미흡으로 먼지나 머리카락이 보일수도 있겠고요..
    요지는 제주전형적인 오래된 집이라는 거죠..그러니, 이점 생각하면 너그럽게 볼 수가 있습니다.

    덧붙여 현지인이든, 외지인이든 담배 꽁초든. 쓰레기든 버려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유명 포인트에서 주변정리 하고 갑시다~하고 외치시는분, 혹은 자기 쓰레기는 가져가는 행위가 점점 보이는게 흐뭇도 하지만~!!
    특히 요즘, 꾼보다 더한 메이커 복장이 많이 보이십니다. 장비도 빵빵한데 조금 서툰면도 보이시고...아시잖아요 ~
    제주 부동산 관련 폭발적인 인구증가, 외지인 유입...
    대부분 외지인이신데 놀라운건 두레박에 손바닥만도 못한 벵어를 가득채우고 가져가시는분~!!
    낚시대길이 생각하면 간격 5미터 이상 두고 자리 잡으면 좋을텐데,, 여기 자리가 좋타고 2미터도 안되는 간격에 자리잡고,
    인사라도 하면서 포인트 정보 물어보면 기분좋으련만,,다짜고짜 여기 어떻냐고..
    혼자가 아닌 2~4명 단위, 점심준비로 챙겨 온건 좋은데,,다음날 소주병에 음식물쓰레기,(먹은거 그대로 남김)
    (근처 현장 작업 관계자로 보였습니다.)
    올해 태풍전 까지만해도 악취가 안났었는데,,갈수록 악취는 심해지고..갯바위 고인물 색상은 누렇코..
    이모든게 , 현지포인트에.. 근1년정도 거의 다녀 보면서에 느낀점 입니다.
    현지인, 외지인 너 나 할것 없이 문제는 많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최소한에 부끄럼이 적을 정도로 진정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분도 보이십니다...
    참고로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낚시 형태는 , 주로 갯바위에서 음식 해먹거나 쓰레기 버리는 일이 드믑니다...가져가는 짐조차도 적으니까요..
    (꽁초는 버려질수도 있겠네요...)
    제가 본 분들에 주요 문제 연령대가 대부분 30~40대 정도로 보아요...
    저역시 삐딱하게 글은 남기지만,, 어떠한 글이 되었든 요즘 갯바위.. 심각성에 대해서 느껴 보았으면 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