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아일락이 찾은 제주도

[제주도여행]제주의 진정한 올레길~두맹이 골목!

♡아일락♡ 2013. 10. 2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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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의 '올레'는 제주도 말이며, 제주도의 작은 골목을 '올레'라고 부릅니다.

 

 

현재 '올레길'이 해안도로, 오름 등 코스가 지정되어 있어서~ 많은 관광객분들께서 '올레길'을 코스별로 여행을 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올레길' 코스를 걸으면서 자연을 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제주도 지역의 작은 골목을 걸어보는것도 '올레길' 코스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는 특정 지역을 제외하고는 아직 발전이 많이 되지 않은 지역이 있고~ 발전이 이루어진 시내 곳곳에서도 옛정취를 느끼면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골목'을 걸을 수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골목(제주도말로 '올레')은 제주시 '중앙병원' 뒤쪽에 위치한 '두맹이 골목' 입니다.

 

 

'두맹이 골목'은 제주시의 숨어 있는 비경중 한 곳입니다. 제주시는 제주도에서 제일 번화한 시내이지만, 이 시내중 한 곳은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맹이 골목'은 '2008 Artscape JEJU 공공미술 공모사업'에 당선된 작품으로 두맹이골목 프로젝트가 이뤄지게 되어 만들어진 골목입니다.

 

이런 숨어있는 장소를 찾는것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부분으로 저도 '두맹이 골목'을 다녀왔습니다.

※ 사진 기술이 전혀 없는 제가..ㅜ 사진을 몇방 찍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잠시나마 감상하면서 옛추억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몇주전에 1박 2일에서 '당일치기' 특집을 통해 서울 '종로'를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도시속에 감춰진 옛모습을 간직한 자그마한 동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제주도에서도 그 부분과 똑같은 골목이 있고~ 매일매일 발전을 해나가고 있는 요즘의 시대에 잠시나마 옛추억에 잠길 수 있는 이 골목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습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잠시나마 현실에 찌든 마음을 털터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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