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초 이후에 저는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일이 벌어져서 회사일과 블로그 및 모든 일을 잠정 중단하고 그 일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2017년이 마무리되어 갑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발생했던 일도 점점 좋아지고 있기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발생했던 일이 좋아짐에 따라 너무나 심각한 스트레스를 풀러 잠시 바다를 찾아서 돌돔의 손맛을 봤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또다시 저는 제주도의 바다를 찾았습니다. 저에게 발생했던 일이 무엇인지, 일이 해결됨에 따라 바다를 찾았을때 어떤 조행이 있었는지 블로그에 업데이트 예정인 점 참고 바랍니다.

 

2017년 모두다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가득하길 바랍니다.

2017.12.28 15:27